1972년 11월에 개장한 코퍼 마운틴 리조트는 콜로라도 주, 덴버 공항으로 부터 서남쪽 방향 2시간(164km) 거리에 있다. 1976년 알파인스키 월드컵 투어를 개최하였으며, 현재 2,465에이커의 규모로 확장하여 총 142개의 슬로프와 23개의 곤돌라 및 리프트를 갖추고 있다. 또한 초급부터 최상급자를 위한 년중 무휴의 콜로라도 프리미엄 리조트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중급자 및 상급자는 어메리칸 이글 리프트와 팀버라인 익스프레스를 이용하여 스노우캣에 의해 아름답게 정비된 슬로프를 이용할 수있으며 또한 깊고 다져지지 않는 눈에서의 스킹과 보딩을 위해서는 스노우캣을 타고 터커(Tucker) 마운틴으로 가야한다. 최상급자들은 Resolution, Alpine, Super Bee의 지역으로 가면 더블 블랙 코스를 즐길 수있다. 이 곳 코퍼 마운틴은 특히 스노우보더와 프리스타일의 스키어들에게는 파라다이스라고 불리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