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부터 97년까지 다운힐 월드 챔피언 이었던 루크 알프핸드(Luc Alphand)의 고향이기도 한 이 곳은 총 250km 가 넘는 슬로프를 가지고 있으며, 중급자 이상의 스키어와 보더들의 파라다이스이라고 불리운다. 모네띠에르의 상급자 코스(블랙 다이아몬드 코스)와 산의 정상 북사면에서 다양하게 펼쳐져 있는 자연슬로프와 그 곳에서의 트리스킹(Tree skiing) 코스는 환상적이라고 소문이 나있는 곳이다. 80여개의 리프트와 2,000m에 가까운 수직고도 그리고 브리앙콘(Briancon)을 포함한 4개의 마을이 병풍처럼 펼쳐져 프랑스 남동부 알프스 최고의 스키장으로 손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