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에 열린 동계 아시안 게임의 주력 스키장으로, 길림의 남쪽 지역에 위치하며, 신장춘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30분 거리에있다. 현재 18개의 슬로프가 만들어져있고, 아시안 게임을 위해 계속확장 공사가 진행중이다. 대활강과 대회전 경기가 이곳 북대호 스키장에서 치루어질 예정이다. 길림지역은 예로부터 중국에서는 적설량이 많은 지역으로 손꼽히는데, 동계 아시안 게임의 개최가 확정된 뒤, 현대식 스키장으로 변모해가고 있는 중국 동북부 지역에 만들어진 스키장중 최고의 시설을 갖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