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개의 스키장을 연결하였으며 4박 5일 여행에서 3일동안 알차게 보드를 탈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가꾸라로 넘어가는 곤도라에서 바라본 호수는 정말 탄성을 절로 나오게 하였으며 삼일동안 변화된 날씨 덕에 또다른 묘미가 있었습니다.
단 아쉬운 점은 나에바 프린스 호텔이 있어서인지 나에바는 사람이 좀 많아서 대기하는 시간이 있다는 점과 음식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짜서 먹기 힘들었던점 그리고 체크아웃과 보드를 탈수있는시간의 차가 6시간 정도라 짐을 맡기거나 씻기, 옷갈아입기가 불편했던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시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잘 다녀올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