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여름기간중 남반구의 나라 뉴질랜드는 겨울시즌이다. 일반적인 스킹과 보딩을 하려면 스키장을 가야하지만 헬리스킹은 스키장이 아닌 지역에서 스킹과 보딩을 하며 자연과 동화되는것이다. 물론 스키장과는 달리 눈이 다져져있거나(그루밍) 슬로프가 명확하게 구분되는것은 아니다. 위험에도 노출되어있다. 눈사태의 위험도 있지만 스키키어나 보더들은 영화에서나 볼수있었던 자연에서의 스킹과 보딩은 한번쯤 생각해본 경험이 있을것이다.
뉴질랜드(New Zealand)는 세계에서 몇안되는 헬리스킹을 할 수있는 나라중 한곳이다. 요금도 다른 나라에 비해 요금도 저렴할뿐더러 위험에 노출되어있는 수위도 적고 자연적으로 잘다져진 눈은 초중급자의 헬리스킹의 경험자들이 쉽게 도전해볼 수 있는곳이기도 하다. 물론 헬리스키를 타기위해서는 중상급자의 실력이 기본이되야하고 상당한 체력을 요구한다.
뉴질랜드의 헬리스킹 지역은 크게 4곳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메스번지역 2.아오라키/마운틴 쿡 지역 3.타스만 빙하 지역 4.퀸스타운/와나카 지역
1.메스번(Methven)지역 : 남섬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에서 북서쪽으로 약 한시간 거리에 있는 마운트 헛 스키장의 베이스 마을이 메스번이다. 이곳을 기점으로 하여 헬리스킹을 할수있는 지역은 세곳으로 나뉘는데 : 아래 지역그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