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사항
→스키와 부츠는 가져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스키복과 장갑 등은 반드시 가지고 가는것이 좋다.
→약은 평소 본인이 사용하던 것을 지참.
→스키보험은 상해보험으로 가입 하는 것이 좋다.
→대도시에는 한국음식점이 있으나, 스키장에는 없는곳이 많으므로, 필요시 음식을 지참한다. 단 포장이되어있는것을 가지고 간다. 대부분의 나라는 입국시 음식물과 농수산물의 반입을 금지하고 있다.
→스키를 탄후 목욕, 사우나, 가벼운 운동 등으로 굳어진 몸을 풀어준다.
→음주스키는 금물.
→유럽이나 미주지역에서의 스키여행에는 시차로 인한 피곤이 느껴지므로 첫날은 과다한 스킹과 보딩을 삼가해야한다.
→수영복을 지참한다.(수영장,스파,온천등 사용시)
안전 준수
→당일 날씨에 대해 매일 아침 스키장으로 출발하기전에 확인.
→항시 썬글라스와 썬탠크림은 반드시 지참할것.
→개인의 스키실력에 맞는 장비를 고르고 정비 후에 사용할것.
→스키와 바인딩이 정확히 맞추어졌는지 또는 폴의 길이가 맞는지 확인.
→점심식사는 스키장에서 일반적으로 사먹게 되며 시간에 맞추어서 식사를 할것.
→탈수방지를 위해 음료수(자극적이지 않은 음료수)를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음료수와 예비장갑등을 가지고 다닐 작은 배낭을 선택할것.
→스키실력 향상을 위해서 상급자에게 레슨을 받는것이 좋다.
→스키수준에 맞는 코스를 선택함은 물론 스키장의 트레일맵(지도)의 지참이 필수.
→스키장에서 각 코스에 만들어놓은 위험및 안전 표지판을 반드시 확인할것.
현지 출국
스키가 끝난후(혹은 다음날)숙소를 체크아웃한다 ⇒ 차량이 도착한것을 확인후 차량에 탑승하여 공항으로 출발한다 ⇒ 해당 항공사 카운터에 가서 항공을 체크인을 한뒤 보딩패스를 받는다 ⇒ 출국심사대에서 출국심사를 받은다 ⇒ 시간에 맞추어 보딩패스에 적혀있는 해당 탑승장으로 가서 탑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