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언론의 홈페이지에 시위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효과만 있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그 치욕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장기적이며 확실한 복수가있는데 바로 우리 국민이 모두 힘을 합쳐 미국상품 불매운동으로 한국국민이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것 입니다.(f15 비행기,맥도날드,콜라...등 모든 미국상품에 대한불매운동)
아래글은 청와대 게시판에서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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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무시당하는 이유??
미국이 우리나라를 무시하는 이유라고 합니다~!!
원작은 일본 신문기자가 썼습니다
"한국이란 나라는 보복이 없는 나라다.
일제시대 36년을 겪으면서,병자 호란을 겪으면서, 한국의
많은 여자들이 위안부로, 많은 그들의 어머니 할머니 들이 강제
징용 받으면서 돌아 왔을때 한국인들은 그들에게 보복하기 보다는
그들의 어머니, 할머니 들을 화냥녀로 매도하였다,"
그렇습니다..우리는 쉽게 잊어먹고 보복조차 하지도 않고
내일이 아니라는 이유로 너무나 쉽게 잊어먹고 있읍니다.
지금 많은 수의 한국인들은 "김동성"선수일로 분노하고 있지만
또 많은 수의 사람들은 맥도날드를 애용합니다. 저도 맥도날드를 애용했었지만
이제는 롯데리아 가겠습니다. 코카콜라 대신 사이다 먹겠습니다.
그렇다고 영원히 불매 운동을 하자는건 아닙니다.
최소한 한달...그것도 길며는 일주일 아니면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만이라도 불매 해야 합니다.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컴퓨터
앞에서는 욕을 할지언정 돌아서서 맥도날드로 갑니다.그게
한국민족입니다.혹은 인터넷으로 공격을하면서 던힐담배를 핍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미국이나 중국 또는 외국에서 일본을
두려워 하는 이유는 그들의 경제력이 아닙니다.
적어도 일본사람들은 "kal기가 북해도에서 러시아 전투기에
공격당했을때"러시아 대사관에 다이너 마이트를 던졌습니다.
근데 우리의 얼굴을 보십시오.지금 이글을 읽으면서도 던힐을
물고서 코카콜라를 마십니다.
일본은 그후에도 국민들 스스로가
러시아와 미국물건에 불매운동을 하여 한때는 일본 총리가
방송에 나서서 수입물건을 팔아 달라고 판촉행위를 한적도
있지만 국민들이 안사는데 미국이라고 어쩌겠습니까.
한동안은 미국물건을 사면 일본정부에서 얼마간 지원을
해줄정도로 판촉을 했지만 국민이 안사는데 어쩌랍니까?
일본에 기업들도 왠만해서는 소비제 수입을 안합니다.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돈만 많다면 애국이고 민족이고 상관없이 나 하나만
잘살으면 된다고(스티브 유 처럼)
소비재던 생산제던 무쟈게 수입해들입니다..
80년대 도요다 자동차를 선두로
일본에 자동차들이 미국시장을 침공할때도 미국은 지금
우리에게 하듯이 압박을 못하였습니다. 그들의 민족성이
두려 웠기 때문입니다.지금 우리가 인터넷으로 공격을 하기도
하지만 미국이나 일본및 다른 외국에서 제일무서워 하는것이
불매운동입니다.맥도날드 불매운동하면 아마 맥도날드 본사에서
부시 정부를 압박할것입니다.코카콜라를 안마시면 미국에서
반정부 데모가 일어납니다.미국이란 나라가 그런나라입니다
지금 외국에서는 한국 네티즌들을 제일로 무서워 합니다.
대한민국 네티즌 여러분 우리의 힘을 보여 줍시다.
우리는 힘이 있습니다.그렇다고 무조건 돈을 안쓰자는것이
아닙니다.우리가 수출에 의존할수밖에 없는이유가 내수소비가
적기 때문입니다.우리나라 인구가 6천만 밖에 안되기 때문에